2026년 06월 26일 금요일
호텔 조식 후 발랑솔 이동 [ 약 1시간 소요]
◆ 보랏빛 라벤더 필드가 일렁이는 발랑솔(Valensole) ◆
‘발랑솔’은 온화한 기후와 더불어 비교적 습도는 낮고 고도가 높아 라벤더를 기르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곳은 약 800km²에 달하는 넓은 지역에 라벤더가 재배
되며, 특히 6월 말부터 7월 초까지가 가장 아름다운 시기로, 라벤더 향이 가득한 풍경
을 즐길 수 있다.
■ 보랏빛 라벤더 물결을 만끽할 수 있는 발랑솔 라벤더 필드
★ [Photo Tip] 라벤더 사진 찍을 때 추천! ★
순백의 흰색 옷차림은 라벤더 밭과 가장 선명하고 아름다운 대비를 이루어 인물을
돋보이게 해줍니다.
흰색 옷을 가장 추천 드리며, 연한 파스텔 색상의 옷차림도 보라색과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 라벤더의 만개 시기는 6월 말 ~ 7월 중순으로 알려져 있으나, 매년 기후에 따라
개화시기는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라벤더 꽃에는 벌이 있을 수 있습니다. 향수 사용 자제하시기를 권유 드립니다.
'별이 지지 않는 마을' 무스티에 생트마리[Moustiers-Sainte-Marie] 이동
[ 약 30분 소요]
◆ 별이 지지 않는 낭만적인 마을 무스티에 생트마리 ◆
'무스티에 생트 마리'는 '성모 마리아(Sainte-Marie)'를 모시는 '수도원(Moustiers)'이
라는 의미이며. 프랑스에서 해마다 뽑는 아름다운 마을에 손꼽혔다. 무스티에 생트
마리 마을은 높은 바위산 바로 아래 마을이 형성되어있으며 바위와 협곡 사이에
12세기부터 내려오는 무스티에 출신기사 전설인 지지않는 별이 매달려있다.
유럽의 그랜드캐니언이라 불리는 베르동 협곡[Verdon Gorge] 이동하여 조망
【약 15분 소요】
프랑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생폴드방스[Saint-Paul de Vence] 이동
【약 2시간 소요】
◆ 생폴드방스(st-paul_de_vence) ◆
프랑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중세 모습의 작은 요새도시이다. 성벽으로 둘러
싸인 마을로, 중세 시대부터 내려오는 돌 건축물로 되어있으며, 피카소, 샤갈 등의
화가들이 이 마을의 아름다움에 반하여머물렀던 도시이기도 하다. 16,17세기의
문장이 걸려 있는 그랑거리, 생폴드방스의 명물 대분수, 아기자기한 작은 교회,
이 마을 공동 묘지에는 마르크 샤갈의 묘가 있다.
■ 16, 17세기의 문장이 걸려있는 그랑거리 와 생폴드방스의 명물 대분수
■ 아기자기한 작은 교회 생폴 성당과 마을 공동묘지에 있는 샤갈의 묘
니스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니스
호텔 이동하여 휴식
[HOTEL] Raddisson Blue Hotel 혹은 동급
[조식] 호텔식 [중식] 현지식 [석식] 현지식
